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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협회, 제4대 회장 백종진 한컴 대표 선임
  2009-09-19 2697  

[프라임경제]벤처기업협회(회장 조현정)는 28일 르네상스호텔 다이아몬드볼룸에서‘2007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 추대 및 사업계획 등을 발표한다.

협회는 국가경제의 주축이 되는 새로운 경제주체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세계 속의 벤처건설’, ‘벤처문화 확산’, ‘국가정책의 씽크탱크 역할 수행’, ‘모범적 기업문화 조성’ 등을 골자로 한 4대 과제와 회원사 서비스 극대화를 위한 3대 과제를 정하여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첫째는 세계 속의 벤처 건설을 위해 KOTRA 등과 협력해 벤처기업의 글로벌화를 실현하는 것이다.

둘째는 기존 “벤처산업”의 개념을 “벤처문화”로 승화시켜 지식⋅문화산업 부문의 신진 벤처기업도 적극 육성함으로써 명실 공히 전 산업을 망라하는 혁신형 벤처기업 창출 및 육성의 중심(모태)이 되는 것이다.

셋째는 국내 산업 및 벤처 정책의 Think Tank 역할을 수행할“한국벤처정책연구소”를 설립하여 국내 벤처 문화 확산과 국가경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벤처정책을 생산한다.

넷째는 도전정신과 창의성, 그리고 열정에 기반한 모범적인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강화함으로써 기업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특히“사회공헌 벤처기업상”제정을 통해 모범적인 벤처기업의 사례를 발굴하고 홍보⋅지원함으로써 벤처정신이 널리 뿌리내리도록 할 계획이다.

한글과 컴퓨터 백종진 대표(48세)를 신임 협회장으로 선출하는 등 임원진을 새로 구성했다. 백 회장은 어려움에 빠진 한컴을 창사 이래 최고의 매출을 올리는 알찬 기업으로 성장시킨 대표적인 벤처 2세대의 주역. 국내 벤처산업의 역사가 협회의 역사와 같은 궤적을 그려온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이번 백 회장의 취임은 벤처 2세대가 국내 벤처업계의 전면에 나서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 간다는 역사적 의미가 있다.

신규임원진은 회장단 20명, 이사 26명 등 총46명으로 구성됐다.

수석부회장은 최휘영 (NHN) 대표, 김태희 (케이블렉스) 대표, 김병기 (지오인터랙티브) 대표(이상 3명)로 구성되며, 부회장은 배희숙 (이나루티앤티) 대표, 김영달 (아이디스) 대표, 전하진 (인케코퍼레이션) 대표, 신원호 (티엔텍) 대표, 최염규 (인프라밸리) 대표, 이성민 (엠텍비젼) 대표, 최충엽 (신지소프트) 대표, 김경선 (한국디엠비) 대표, 정준 (쏠리테크) 대표, 우성화 (티켓링크) 대표, 유수형 (더존디지탈웨어) 대표, 최규옥 (오스템임플란트) 대표가 선임됐다. 또한, 최신규 (손오공) 대표, 나성균 (네오위즈) 대표, 허대영 (넥스트인스트루먼트) 대표, 백원인 (미라콤아이앤씨) 대표 등 5명은 새로 회장단에 합류했다.

이사는 모두 26명으로 구성되었다. 김용식 (쿠도커뮤니케이션) 대표, 배영훈 (니트젠) 대표, 하재홍 (아이레보) 대표, 강용구 (제너시스템즈) 대표, 강은희 (위니텍) 대표, 김종현 (유니테스트) 대표, 박윤민 (디스플레이테크) 대표, 정영택 (핸디소프트)대표, 여미정 (디엠플러스) 대표, 유태경 (에피밸리) 대표, 이광석 (인크루트) 대표, 이상근 (유비쿼스) 대표, 임병동 (인젠) 대표, 정현경 (중앙ICS) 대표 등 14명은 현재 임기중 또는 연임됐고, 강태진 (한컴씽크프리) 대표, 고중석 (휴먼메디텍) 대표, 권준모 (넥슨) 대표, 김경임 (아워링커) 대표, 김태철 (HMM) 대표, 박치민 (터보테크) 대표, 이희자 (루펜리) 대표, 주혜순 (미립기술) 대표, 신현국 (유피케미칼) 대표, 지승림 (알티캐스트) 대표,주영흠(잉카인터넷) 대표, 황호찬 (한스바이오메드) 대표 등 11명은 새로 이사진에 합류했다.

신임 백종진 회장은 취임소감으로 “제 1세대 벤처가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서의 꿈을 키웠다면, 2세대 벤처는 그 꿈을 실현시켜 나갈 책무가 있다”면서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한 벤처기업인의 권익보호와 벤처산업이 비상하는 데 필요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프라임경제 | 2007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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